부산국제영화제는 '영화의 전당'을 비롯한 5개 상영관에서 70개국 307편의 작품을 오늘부터 14일까지 9일간 상영하며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. 이번 BIFF에는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의 우수 영화들을 초청했다고 한다.
개막작은 송일곤 감독의 <오직 그대만>이 선정되었다. 주연은 소주 커플인 소지섭과 한효주가 맡았다.
다음은 오늘 레드카펫을 수놓은 가장 핫한 여신들이다. 위에서부터 아래로 차례대로 김소연, 송선미, 오인혜, 이윤지, 지성원 배우이다. 올해는 배우 김소연의 아우라가 기대에 조금 못 미친다. 그래도 별들의 축제다.
'영화세상 핫이슈 > 별들의 축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부산국제영화제(BIFF) 개막 소식, 레드카펫의 여신과 함께 (0) | 2011/10/06 |
|---|---|
| 줄리엣 비노쉬 세계 3대 영화제 석권, 칸 여우주연상 수상 (6) | 2010/05/24 |
| 패리스 힐턴 칸에서 엉덩이 노출 작전? (0) | 2010/05/21 |
| 판빙빙, 중국 최고 미녀 칸 입성했지만 (1) | 2010/05/17 |
| 칸 국제영화제와 순회공연 시사회의 배우들 (0) | 2010/05/14 |
| 케이트 윈슬렛, 유러피안 필름아카데미 어워즈 유럽 최고 (2) | 2009/12/15 |

